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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둘 생각의변화.

벚꽃 |2015.04.02 15:24
조회 32 |추천 0
열아홉살,  진학이 아닌 취업을 택하면서 두번의 인턴생활을 하고
돌취생이 된 스물두살 여자입니다.
스물두살 밖에 안먹고 이런말 하기 웃기지만
불과 1-2년 전만해도 갖고싶은 것도 많고 원하는 것도 많고 꿈이 큰 스무살이였습니다.
요즘은 나중에 자식낳으면 부족함없이 좋은것만 주고 하고싶은거 다해줘야지 이생각이 많이듭니다.
지금 저의상황이 힘들어서일까요? 내 자식만큼은 나처럼 되게 두지말아야지 하는 생각에 제자신이 점점 초라하고 우스워지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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