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것저것 회원가입하는것도 글 작성하는게 구찮아서 안하는데 .. 화가 나니 이렇게 글도 남기게 되네여..
저 말고는 다른피해자가 나오는걸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 아무튼 올려봅니다....
씨엔엠케이블 장기 고객입니다 10년 가까이 이용한 고객이지요.. 각설하고 작년 11월에 셋탑박스를 바꾸면서 상품을 바꾸면서 요금이 기존 요금보다 며천원정도 추가 된다고 하며 그렇게 상품을 바꿔서 이용을 했습니다
자동이체이고 또 문자로도 통장 입,출금내역이 보여 12월 케이블 요금이 나온걸 봤고 조금 더 나온거 같아 전화해봐야겠다 하고 생각하다 또 바뿌면 잊고 그러다 한두달 더 지났네요.. 그러다 지난달 요금을 보고 놀랬고 또 잊어먹고 이번3월 요금을 보고는 화가 나서 바로 전화를 했습니다
도대체 요금이 왜이리 많이 나오냐고 물었더니 이것 저것 이래서 저래서 그렇게 나왔답니다,,
그래서 계약당시 상담내역이 다 녹음돼어있을텐데 기존보다 몇천원 더내고 다시 계약한건데 무슨소리냐고 따졌지요...
그랬더니 상담원이 확인후 10분정도 후에 전화를 드리겠습니다 하고 .. 그러더군요..
그리곤 전화가 왔네요... 계약당시 계약한 직원이 잘못 해서 그렇게 요금이 많이 나가게 돼었다고..
내가 낼 요금에 두배가 나가고 있었으니.. 제가 연락 안하고 그냥 그냥 지냈으면 전 1년요금을 2년요금을 내면서 이용을 할뻔했네요..
상담원은 죄송하게 됐다고 환불처리 되고 이렇게 저렇게 되서 다음달 초 금요일이면 추가청구된것
재입금을 해준다고는 하네요..
전 10년가까이 이용한 고객,,, 좋은 혜택을 주어도 모자를판에... 그동안 빠져나간 요금들 하나 하나
다시 다 살펴보고 싶은마음 뿐이네요.. 의심이 가니 한도 끝도 없네요....
자동이체 다 좋은건 아닌거 같네요.. 저같은 피해보시는분이 없길 바라며 이만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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