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눈팅만하다가 글로쓰게된 고2임ㅋㅋㅋ
요즘 고민있는데 들어주라...(모봐일이라 오타나 내용이상해도 읽어주시길 찡긋-★)
100일조금지난 남자친구가있는데 최근에 남자친구 단점이보이기시작함...ㅠㅠ
학교에서 받은스트레스라던가 기분안좋은일있으면 마음편히 말하고 응석부릴사람이 남자친구밖에없는데
내가얘기하면 듣는척마는척하고 내얘기끝나자마자 바로 다른주제로 말돌려버리고...
나는 같이맞장구쳐주고 내기분알아줬으면 좋겠는데..너무 서운한거야ㅠㅠ
또 내가 한번말하면 귀담아안듣는것같아
예를들면 여자들 한달에한번 마법오는날...
배가너무아파서 남자친구한테 그날이라고말했는데
또몇시간뒤에 배아프다그러면 왜아프냐그러고
그날은 여자가엄청예민한날인데...짜증이나는거야ㅠㅠ
그때부터인가요 정 떨어지기시작한게..
아 글고 내일 영화보러가기로했는데 항상 남자친구가 영화표를예매해줌 나는 미안해서 팝콘은내가사고
오늘도 영화미리예매해쥰거임 고맙고 미안하기도해서
고마워요ㅠㅠㅠ이랬더니
"자기는 팝콘사!"
....이랗게말하는거임 나만정떨어지니...
내가나쁜년인거니....
나 어떻게하면조으니....답변좀..ㅠㅠㅠㅠ하
진짜고민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