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어쩔수 없었음.. 돈이 급해서
구글에서 유흥알바 막 찾아보는데 유흥업소 알바 를 그렇게 많이 하는줄도 몰랐고,,
업소들이 그렇게 많은지도 몰랐고.. 그러면, 도대체 이 일을 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있는건지
의문이 들기도 하고..
일급 100만원 ,, 월급 천만원 막.. 이렇게 써있는데 믿어도 되는건지도 모르겠지만
솔직히 급한마음에 몇군데 전화해서 코코알바 보고 문자드린다 하니.. 전화 엄청옴..
대부분 못생겨도 Ok 그냥 면접 부터 보러 오라는 거임.. 자세한 이야기는 만나서 대부분 진행 했음
그러고 실장,, 이나 뭐 관리하는 사람 보고 이야기 했는데 딱 감이 오더라.. 어떤일을 하게 될지..
하루 100만원 하기는 솔직히 좀 어려운거 같은 감도 오고.. 보통 하루 50정도면 진짜 잘한건데
그래도 한달이면 1500이긴 하지만,, 그렇게 매일 한다는건 사람이 불가능 할거같음
근데 언니들 진짜 예쁘긴 하더라,,
엄청 주눅들어있었음.... 홀복같은거 없어도 빌려 준다는데 ㅡㅡ^
그것도 돈 받음.. 내가 사는게 훨 낳겠더라.. 나보다 어려보이던 애도 있던데.. 난 22인데..
곈 그럼 도대체 막 스물 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