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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저녁에는 남자를 안만난다면 믿을 수 있을까요?

주희넌내꺼 |2008.09.21 15:24
조회 494 |추천 0

애인하고 싶은 여자가 있는데 영업을 합니다.

그리고 어쩌다가 전의 하던 영업에서 부자남자들을 많이 압니다.

외제차 핸폰을 따서 영업하던 일을 하던 까닭에

전화로 온갖 살랑거리는 소리로 영업하고

실제로 만나보면 아나운서 못지 않은 분위기와 미모이기에

다들 깜짝놀랄 여자입니다.

심지어는 벤츠탄 어떤 사장은 에스코트하듯이 태워주고는

문을 안닫아주기에 왜 그러냐고 했더니..

너무 이뻐서 정신이 혼미했다는 립서비슬 했다더군요..

그래서 늘 불안한 저이기에

의심이 많습니다.

생활은 어렵고 부자들은 온갖 유혹을 다하고..

돈받고 애인하라는 남자도 있다고 저를 놀린 적도 있습니다.

그러던중...정말 친근하게 남자와 통화하고

거의 밀어 수준의 분위기가 저에 걸렸습니다.

남자가 무슨 제안을 하니까..안되지....안되요...

하는 대답을 여자가 하더군요...

아주 절대로 영업중에 만난 남남이라는 느낌은 전혀없는

격의없고 친밀한 속삭이고 죽여주는 분위기더군요...

금요일 저녁에요...

별 상상이 다 되어서 난리가 났습니다.

그 통화중의 제안 내용을 절대로 말을 안합니다.

그래서 한참 동안을 이 사건으로 제가 갈구다가

포기하고는 저녁에 남자 만나면 어떤 마음인가만 그냥 전달했습니다.

그리고 저녁에 만나는 남자들이 무슨 핑계이든..

목적은 하나라는 것도...

그랬더니..

얼마후에 제가 다른 사람을 이용해서 고객같이 만나자고 떠보아도

저녁에는 절대로 안 만난다고 하던데요..

그럼 이런 행태라면 믿어도 될까요?

단순하게 자신의 자존심때문에 안만나는지..

아니면 다른 애인이 만나지 말라고 했는지..

그 통화후에 하도 갈구니까..  남자 만나고 전화하면 다 애인되는줄 아나보지..

 

했지만...그 통화 분위기며 그런 분위기 남자와 저녁이든 언제든

 

만나고 다닌 것은 사실이기에 도저히 무마가 안됩니다. 

 

아무리 갈구어도

 

실제적인 자신의 마음은 제가 믿어준다고 해도

 

어떻튼 제가 들으면 그런 통화를 하던 본인도 창피할 내용이라

그 사건이 난 통화 전화 상대방과 내용은 아무리 물어보아도 대답을 안할수도 있기에

할수없이 이런 유추로라도 마음을 가다듬고 싶어서 님들의 조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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