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얘가 애들 잡아서 때리고 보도로 돈 벌었다는 거보고 핵소름이더라. 요즘 10대들 정말 장난아니야~ 그거 나중에 진짜 흑역사되는 일인데 왜 그걸 모르는지 이해할 수가 없다니까? 나중에 지 남편이랑 자식들한테 터놓고 엄마 이랬다 하면서 당당하게 말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면 하지 말아야 한다는 걸 기본적으로 모르는 애같애. 사실 유언비어면 어쩌나 싶어서 걍 지켜봤는데, 페북에 "자수한 새끼가 말 많다"어쩌고~ 그 글보니까 아얘 없는 말은 아니구나 싶더라. ㅡㅡ;; 완전 핵소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