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19번째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해. 꽃처럼 아름다운 네가 있는 그 곳은, 항상 봄이길...."
평소 이종석 팬이었던 세월호 참사 피해 학생 권지혜 양에게 이종석이 조용히 꽃다발과 친필 메시지를 보낸 걸 지혜 양 언니가 고맙다고 SNS에 올린 사진이라고 함.
벌써 1주년이라니 믿기지가 않는다... 아이들이 그 곳에서는 행복했으면 좋겠다.
"너의 19번째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해. 꽃처럼 아름다운 네가 있는 그 곳은, 항상 봄이길...."
평소 이종석 팬이었던 세월호 참사 피해 학생 권지혜 양에게 이종석이 조용히 꽃다발과 친필 메시지를 보낸 걸 지혜 양 언니가 고맙다고 SNS에 올린 사진이라고 함.
벌써 1주년이라니 믿기지가 않는다... 아이들이 그 곳에서는 행복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