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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은 내게 주신 자 중에 내가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마지막날에 다시 살리는 이것이니라
1 우리가 받은 구원, 그 구원이 얼마나 크고 귀한지 물론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은 분들은 다 아실것입니다 히브리서 2장 3절에 '이같이 큰 구원' 이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구원이 얼마나 큰지 우리들도 잘 모릅니다. 그리고 우리가 받은 구원이 얼마나 안전한 것인지, 영원한 것인지 생각해 봐야합니다 어떤 분들은 “구원 받은 사람도 거듭난 사람도 잘못하면 지옥 간다” 아주 간단하게 이야기 하는데 그것은 크게 잘못된 말입니다. 구원이 우리가 잘해서 받은 구원이라면 우리가 잘못하면 없어집니다. 그러나 구원의 근원은 우리에게서 난 것이 아닙니다. 에베소서 2장 8절에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너희가 잘해서 받은 것이 아니다.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라고 그랬습니다 내가 잘해서 내게서 난 것이라면 내가 그릇 행함으로 그 구원을 잃어버릴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 구원이 우리에게서 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우리가 혹 잘못한다고 해서 구원이 잃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28 내가 저희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치 아니할 터이요 또 저희를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29 저희를 주신 내 아버지는 만유보다 크시매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빼앗을 수 없느니라
요한복음 10:28 ~ 29 우리가 받은 구원! 우리에게 주신 그 영원한 생명이 얼마나 완전하고 영원한지 알 수 있습니다 안전하다는 것은 잃어지지 않는 것을 말합니다. 완전하다는 것은 거기에 다른 것을 더 보탤 필요가 없고 영원하다는 것은 하나님과 함께 영원히 살 수 있는 생명이라는 뜻입니다. 구원 받은 사람의 생명은 주님의 손 안에 있습니다. 12 오직 그리스도는 죄를 위하여 한 영원한 제사를 드리시고 하나님 우편에 앉으사
히브리서 10:12 죄 없는 분이 우리 대신하여 속죄 제물로 죽으셨습니다 우리를 위해 영원한 속죄 제사를 드린 것입니다 그리고 그 예수님은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십니다. 그 속죄 제사가 끝났기 때문입니다 12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하고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
히브리서 9:12 구약시대 이스라엘 사람들은 예수님이 오시기 전에 어린양, 어린 송아지, 염소와 송아지 피로 속죄 제사를 드렸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완전한 제사가 아닙니다 오직 그리스도께서 자기 피로, 하나님의 독생자, 어린양 같은 보배로운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셨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실 때 '다 이루었다' 이 말씀은 가장 놀라운 승리자의 외침이었습니다. '다 이루었다' 우리 죄를 사하는 일, 속죄 제사, 우리 영혼을 구원하는 일을 다 이루시고 머리를 숙이시고 돌아가셨습니다. 그리고 영원한 속죄를 다 이루셨습니다. 그리고 부활하시고 승천하시고 하늘 성소에, 지성소에 들어가신 것입니다 그러하기에 우리 구원이 완전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1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은혜를 더하게 하려고 죄에 거하겠느뇨 2 그럴 수 없느니라 죄에 대하여 죽은 우리가 어찌 그 가운데 더 살리요
로마서 6:1 ~ 2 죄에서 구원받았다고 이제부터 죄를 지어도 괜잖다는 것은 있을수 없습니다 구원받은 사람은 구원받은 후 그 감사함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 죄를 미워하고 멀리하여야 합니다 로마서6장1절-2절 말씀에도 “무슨 말 하리요 은혜를 더하게 하려고 죄에 거하겠느뇨” “그럴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죄에 대하여 죽은 우리가 어찌 그 가운데 더 살 리요...” 우리는 주님과 함께 죽어서 장사됐습니다 우리가 침례 받을 때 나는 죽고 주님과 함께 장사되었다 끝났다. 어찌 그 가운데 더 살 리요. 우리는 예수님과 함께 죽어서 장사 된 것입니다 혹시 구원받은 후에 죄를 살짝 살짝 지어도 괜찮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무덤 속에 있는 시체를 끄집어내서 그 냄새나는 시체를 짊어지고 다니려고 하는 것처럼 고통스러운 것입니다. 장사지냈으면 그것으로 끝내야지! 더 이상 죄를 따라서 살 수 없다는 말입니다. 7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심은 부정케 하심이 아니요 거룩케 하심이니
데살로니가전서 4:7 우리를 불렀다는 것은 죄에서 우리를 불러 구원하신 것입니다 구원 하신 것은 부정케 하심이 아니라고 하였습니다 죄 가운데서 살라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거룩케 하심이니...” 우리를 구원해서 우리를 거룩하게 해서 하나님의 영광에 들어가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12 이는 너희를 부르사 자기 나라와 영광에 이르게 하시는 하나님께 합당히 행하게 하려 함이니라
데살로니가전서 2:12 우리는 과거에 지옥에 들어가기에 합당한 사람으로 살았습니다. 그러나 이제 우리는 하나님의 나라와 영광에 들어가게 합당한 사람으로 살아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죄를 멀리 해야 합니다. 점점 의롭게 우리의 마음과 생활이 거룩하게 되어야 합니다. 13 너희 마음을 굳게 하시고 우리 주 예수께서 그의 모든 성도와 함께 강림하실 때에 하나님 우리 아버지 앞에서 거룩함에 흠이 없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데살로니가전서 3:13 그 영광에 들어가려면 거룩함에 흠이 없게 되어야 됩니다. 점점점점. 거룩하게 의롭게 되어야 합니다. 될 수 있습니다. 내 힘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를 구원 하신 분은 우리를 구원 하실 뿐 아니라 점점점점 거룩하게 의롭게 만드십니다 21 전에 악한 행실로 멀리 떠나 마음으로 원수가 되었던 너희를 22 이제는 그의 육체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화목케 하사 너희를 거룩하고 흠 없고 책망할 것이 없는 자로 그 앞에 세우고자 하셨으니
골로새서 1:21 ~ 22 전에 악한 행실로 하나님을 멀리 떠나 마음으로 하나님과 원수가 됐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그의 육체의 죽음으로 예수님의 육체의 죽음으로 우리 육신이 지은 죄를 사하시고 하나님과 화목케 하셨습니다 “화목케 하실 뿐 아니라 너희를 거룩하고 흠 없고 책망할 것이 없는 자로 거룩하고 흠 없고 책망할 것이 없는 자로 그 앞에 세우고자 하셨으니” 구원 받은 후에는요. 겨우 구원만 받아 가지고 비참한 모습으로 주님 앞에 서는 게 아닙니다 구원 받은 후에 우리를 날마다 거룩하게 흠 없고 책망할 것이 없는 자로 해서 주님 앞에 그 영광 앞에 세우고자 하신것입니다 베드로전서 1장 16절에 '기록하였으되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하셨느니라' 아버지가 거룩하면 우리도 거룩해져야 됩니다. 마태복음 5장 48절에 보면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하나님은 우리가 온전하게 점점 의롭게 거룩하게 되기를 원하십니다. 14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이것을 바라보나니 주 앞에서 점도 없고 흠도 없이 평강 가운데서 나타나기를 힘쓰라
베드로후서 3:14 우리는 주님 다시 오실 날을 사모합니다. 주 앞에서 점도 없고 흠도 없이 평강 가운데 주님과 나타나기를 힘쓰라! 라는 말씀대로 하나님처럼 온전하게 되기를 거룩하게 되기를 힘써야 합니다! div#idDivSource a {color:#113377; text-decoration:none;} div#idDivSource a:hover {color:#2266BB; text-decoration:underl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