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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헤어지자고 해놓고 후회하는중인데..

ㅆㅋ |2015.04.07 13:13
조회 14,743 |추천 7
여친이랑은 한 450일?쯤 사겼는데진짜 사귈땐 거의 한두번? 싸운것도 아니고 서로 좀 삐진거 빼고는정말 잘 맞았엇거든근데 한번씩 내가 마음이 식을때가 있엇어다른여자도 사겨보고싶다는 생각도 들고첫 여친이엇거든그런데 한번씩 여자들이 하는거 잇잖아 사랑확인하려는거그런거 할때 원하는 대답해주는게 너무 부담스럽다고가식인거 같아서잘 넘어가다가 한번 타이밍 안좋게 물어보더라고그래서 솔직하게 한번씩 식을때가 잇다고 얘기햇더니그럼 사귀면 안돼는거 아니냐고 그렇게 말하더라고나도 사귈때 '언젠간 헤어지겟지' 이런생각도 들때 있었는데암튼 그래서 고민후에 헤어지자고 했어헤어지자고 진짜 못하겟더라 근데정말 진심만 주고 싶었어
근데 지금 후회가 되네계속 생각나고 보고싶고사진정리하다보면 나도 모르게 웃고 있고우리가 뜨겁게 사랑한건 아니라고 봐근데 너무 예쁘게 풋풋하게 사귀고 서로 너무 잘맞아서 그런지 몰라도계속 고민돼, 다시 잡을까?
추천수7
반대수28
베플|2015.04.07 21:21
니 마음이 확실한거 아니면 잡지마
베플ㅇㅁ|2015.04.07 13:59
여자고 남자고 가끔 식는다. 다른 이성도 만나보고싶다 라는 생각으로 헤어지면 님께서 그 헤어짐을 고하는 순간부터 상대방은 솔직히 배신감 느낍니다. 상대방도 그럴때 없을까요? 님이 붙잡을까 생각하신다고 하는데 생각해보세요. 앞으로 몇년 혹은 몇십년을 같이 살지도 모르는데 언제까지나 좋을수는 없죠. 사랑하지만 편함에 사랑하는 마음이 느껴지지않는다고 해서 사랑이 아니지 않거든요. 하지만 같이 풀 생각없이 헤어지자 고하게되면 정말 사랑이 깨지게 됩니다. 믿음을 깨트리고 배신감에 상대방은 애증이 되는거죠. 잘 생각해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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