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미가요’ 논란이 일었던 ‘비정상회담’이 이번엔 ‘전범기’ 논란에 휩싸였다.
6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에는 가수 김태우가 출연해 ‘음식의 노예가 되고 있는 나, 비정상인가?’라는 안건을 상정했다.
이날 ‘글로벌 문화 대전’ 코너에서는 각국의 특이한 경매를 소개했다. 일본 대표 타쿠야는 모국의 정월에서 참치가 4150만원에 낙찰됐다는 이야기를 전하며 해당 참치가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타쿠야가 든 판넬 사진에는 문제의 전범기가 보이지 않았지만, 영상에서 참치 배에 있는 붙어있는 전범기가 그대로 노출됐다.[써글]http://www.sirgle.kr/bbs/board.php?bo_table=tp_star&wr_id=49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