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케이가 뭘잘못했길래 이런소리들을 들어야하는지 어이가없음;그리고 외모로 까놓고서 럽퀴거리는애들은 꼭부메랑 맞길 그리고 내리사랑은 소속사마다 다 있는데 맨날 러블리즈한테만 이러네 그리고 케이 이쁘다고 강요는안하는데 못생겼다고 강요하지마;내눈엔 예뻐보일수도 있는건데 인정해라 마라야ㅋㅋ 그리고 인신공격좀 자제해라 넙대대한 쟁반,장애인같이생겼다는둥 할말이있고 못할말이 있지 어휴; 국민비호감그룹을 자기마음대로 정한사람도 보이고ㅋㅋ또 어떻게 아이돌 됐냐는 댓글이 있는데 노래를잘하니까 된거.. 어쨌든 이럴시간에 자기들 얼굴이나 더 신경쓰자!!^^
# 막강한 열혈팬 조직
팬덤이 탄탄하다는 첫번째 증거는 팬클럽 카페 회원 수다. 러블리즈는 벌써 2만5천명의 회원을 확보, 아직 수천명에 머무르고 있는 동시기 출발 걸그룹들을 크게 따돌리고 있다. 소녀시대, 에이핑크 등 십만명이 넘는 걸그룹이 손에 꼽힌다는 사실을 감안해도 놀라운 시작 성적이다.
이들 열혈팬은 음반판매량으로도 나타난다. 이달 발매된 1집 리패키지 앨범은 2만여장 판매되며 '팬덤 파워'를 보여주고 있는 중. 소녀성을 극대화한 음악을 통일성있게 선보이면서 음반 전체에 대한 관심도 높은 상태다.
물론 오프라인에서도 반응이 감지된다. 최근 진행한 팬사인회에는 150명 정원에 1천명이 지원, 높은 경쟁률을 보이기도 했다.
# 일본 활동도 없이 반응 ↑
놀라운 건 일본 활동 경험이 전무한 상태에서 일본 팬들도 다수 현장을 찾는다는 것. 청순 걸그룹에 대한 선호가 높은 일본이 먼저 러블리즈를 알아본 셈이다.
이는 데뷔 때부터 두드러졌다. 지난해 러블리즈의 첫 번째 앨범 '걸스 인베이전(Girls' Invasion)'은 종합 판매 차트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아무런 프로모션도 없이 수입음반만으로 1위를 차지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이건 예전에 어떤분이 기사보다가 가져오신건데 읽어보는것도 좋을것같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