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란의 수도 테헤란.
소방관 오미드 압바시(사진)는 화재현장에서 9살 소녀를 발견하고
자신의 산소마스크를 씌워 빠져나오지만 얼마후 의식을 잃고 뇌사판정을 받습니다.



이틀 후 그는 장기기증을 통해 세명의 목숨을 더 살리고 생을 마감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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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 오미드 압바시(사진)는 화재현장에서 9살 소녀를 발견하고
자신의 산소마스크를 씌워 빠져나오지만 얼마후 의식을 잃고 뇌사판정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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