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영국 영주권 따고 싶게 만드는
좌심방 우심실에 안착한 영국의 훈남들 줄세우기 시작!
1. 애런 존슨
킥애스의 겁없던 이 찌질이가
이렇게 변했습니다....♡
잘생기면 오빠라면서요..?
부르다 죽을 그 이름 애런오빠 ㅠㅠ
순둥이였던 애런존슨은
자라서 어벤져스의 퀵실버가 되어 돌아옵니다...두둥
2. 콜린 퍼스
매너가 (철컥)
사람을 (철컥)
만든다 (철컥)
진리요, 사랑이요,
콜린퍼스의 우산이라도 되고 싶게 만들었던
킹스맨:시크릿에이전트!!
역시 남자라면 수트간지
수트 광고인지 영화인지 헷갈리게 만드는
콜린퍼스의 중후한 매력
나였으면.......★☆★
3. 베네딕트 컴버배치
뇌섹남! 뇌섹남!
진퉁 뇌섹남이 요기있다!!
못생겼는데 잘생겼고
잘생겼는데 못생긴 연기하는 묘한 매력
빠질 수 밖에 없는 매력의 베니>.<
이러니 여자들이 안반하겠냐거...
내사랑 오이.. 이젠 보내줄게 널 놓아줄게 ㅠㅠㅠ
맡는 역할마다 팔색조 변신하는
베니의 매력 !! 내년 셜록을 기대함미다:)
4. 데이비드 테넌트
테닥터!!!!
닥터후에서 10대 닥터였던 데이비드 테넌트
닥터후에서 테닥을 못보게 되었을 땐
세상이 무너지는 줄 ㅠㅠㅠㅠ
이렇게 귀여운 닥터는
테닥터 뿐이야♡
그.리.고
테닥터가 돌아왔다 ! 그것도 철딱서니 없는 애아빠로
얼굴은 완전 중후한 매력철철넘치는데
표정쩔 ㅋㅋㅋ 이 허당 매력 어쩌지 진짜 ㅠㅠㅠ
귀여워 쥬금
로자먼드 파이크랑 이혼 직전의 부부로 나온다고 하는데
뭔가 둘이 닮아보이는 게 진짜 케미 돋는다..ㅋㅋㅋ
5월엔 테닥 보러 극장으로 고고한다
안녕... 잘있어 한국
난 떠납니다 영국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