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연산동 원룸 거주하시는
밤일 다니시는 여자분 보세요
강아지 밥안주십니까??
벌써 강아지가 낑낑댄지 3일이 다 되어갑니다
아침에도 낑낑
점심에도 낑낑
밤에도 낑낑
새벽에도 낑낑
밥안줍니까????
그 좁은 방에 강아지 혼자 가둬두는거도 모자라서
이제 밥도 굶깁니까?
왜이렇게 책임감이 없습니까
강아지가 인형입니까?
밥도 물도 안먹어도 되는 무생물입니까? 당신한태 그렇게 가치가 없으면
도대체 왜 키우시는겁니까
왜 당신의 무책임 때문에 내가 불쌍해서 안절부절해야하는겁니까
똑바로 사세요 이 양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