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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중 용광로에 빠져 숨진 29살 청년을 위한 시

엽작가 |2015.04.09 07:08
조회 167,062 |추천 1,228
추천수1,228
반대수6
베플무개념은가라|2015.04.09 13:51
이 사고 소식 듣고 정말 온국민이 안타까워 했었는데.. 공중파 뉴스에선 거의 언급도 안해서 더 화가났었다. 얼마나 고통스러웠을지 감히 상상조차 할 수 없었다. 고인이 하늘에서 만큼은 고통없이 잘 지내고 있길 바란다
베플ㅡㅡ|2015.04.09 14:12
난간이 없는건가요?ㅠㅠ 새벽이면 무지 몸이 무겁고 힘들시간인데 진짜 너무안타깝다.. 근무환경도 되도록 안전하게 바꼈음 좋겠다.. 한번의 실수로 죽다니..
베플|2015.04.09 18:28
얼마전에도 40세이신 아저씨 용광로에빠져서 돌아가셨는대 진짜 마음아팠음...그분의 가족들은 심정이 어떨까 만약 우리아빠가 그런일당했으면 진짜 나 바로 자살했을듯 그 몇천도의 뜨거운 곳에 빠져 끔찍한 고통을느낄때 난 뭘 하고있었을까싶어서
베플|2015.04.09 20:16
상상 할 수도 없는 뜨거움속에 사그라든 영혼이 부디 편히 잠들길..
베플25살남|2015.04.09 19:48
이거 반대누른사람은 진짜 노답이십니다 사고당한사람이 가족이라고 생각해봐요 진짜 왜그래요. 개념진짜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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