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신기 소녀시대 보아 빅뱅같은 아이돌들이 힘들게 일본 진출해서 케이팝 알려 놓은걸 한순간에 망치게 생겼네.그것보다도 더 큰 문제는 어린 팬들이 그 티저가 무슨 문제가 있는지 깨닫지 못한다는 데 있지
아이돌=10대의 우상이란 뜻인데한마디로 10대들의 우상이 되어야 할 그런 사람들이 저런 티저를 올린다는 거 자체가 무섭다저게 과연 10대들의 생각과 심리에 어떤 영향을 줄 지 두려움
야한 컨셉 자체도 문제지만, 그건 그렇다 친다고 하더라도일본이든 어떤 나라든 남의 나라의 전통 의상을 가지고 성매매를 묘사한 건 분명한 잘못임
아직 노래가 안 나왔든 컨셉이 어떻든 이건 쉴드 치면 안 되는 일임.
이게 블락비 잘될까봐 질투하는 걸로 보이나?행동 자체를 비판해도 그걸 질투, 견제라고만 생각하는게 말이 되나애초에 저 티저가 저렇지만 않았어도 아무도 관심 없었을 거임
팬들은 지금 쉴드칠 때가 아니고 소속사에 항의를 해야 할 시점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