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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호텔에 애기 맡겼다찾았는데 맞은것 같아요

ㅇㅇ |2015.04.10 20:26
조회 2,480 |추천 14
4일 여행을 가게되서 어쩔수없이 애견호텔에 맡겼어요
그전에 맡겼던적은 두번정도 있어요 같은곳에
오늘 찾아가지고 왔는데
집와서 보니 이마가 멍이들어있는것 같아서
털을 깎여보니








이렇게 멍이들어있길래 남편이 전화를 걸어서
이마에멍이들었다고 물어보자마자
얌전히있었는데 목욕시키려고 하니까 물을 무서워
하는건지 난리를 쳤다는둥 드라이기에 부딪힌것
같다는둥 말이많아지고 횡설수설 하더니
우선 알겠다 하니까 그냥 전화를 확 끊어버리네요
너무 화가나서 우선 낼 가서 시시티비 확인해
볼까하는데
애기이렇게 맡겨놓고 드라이기로 부딪혔다고 우기는데
실수로 그랬다하면 그냥 저렇게 멍이들어도
수긍 해야 하는건가요?
저렇게 멍들정도면 손은 아닐테고 뭐로 때린것
같은데 얼마나 속상한지 울어도 울어도 화가안풀리네요
너무죄스럽고 울세리한테 너무미안하고
내일 문열자마자 남편이랑가서 현명하고 똑똑하게
대처하고싶은데 비슷한 경험 있으신분들
댓글 꼭 부탁 드립니다
추천수1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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