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워크샵의 의미
- [엑스포츠뉴스=김경민 기자] 의 기사내용 일부 발췌
'워크샵'은 어떤 팀에 소속된 연예인이라도 새로운 팀 혹은 회사를 꾸려서 활동을 하는 방식을 의미한다. 일반적인 전속계약은 한 회사와 계약을 하고 업무 전반에 대해서 이 회사에 위임한다. 활동 전반에 대한 지원은 물론, 작품과 광고 선정 등에 대한 권한을 회사가 갖는다. 반면 '워크샵'은 자신과 마음이 맞는 스태프들을 정할 수 있다. 전속계약과 달리 특정 분야에 대해서 전문성을 지닌 외부 스태프를 고용하는 것도 자유다. 국내와 일본에서는 찾아보기 힘들지만 중국에서는 보편화 돼 있다는게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일반적으로 워크샵이 갖는 의미임.
- 중국에서의 워크샵은 국내의 1인 기획사 혹은 레이블과 유사한 시스템이다. 레이가 중국 내에서 SM과 별도의 계약을 통해 지원을 받고 개인 활동에 나서는 셈이다. 앞서 레이의 1인 기획사 설립 소식이 팬들을 통해 번져나가면서 ㅋㄹㅅ와 ㄹㅎ에 이어 엑소의 중국인 멤버 추가 이탈이 이어지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번졌지만, 레이는 이번 중국 내 워크샵 계약을 SM과 맺음으로써 엑소 이탈 가능성이 크게 낮아지게 됐다.
2. 왜 저걸 레이가?
- 이 같은 '워크샵' 시스템은 중국에, 그리고 현지 멤버에 대해서만 가능한 시스템이다. 중국은 외국인의 현지 법인설립을 금하고 있다. 중국국적자인 레이이기에 가능한 대목이다.
3. 빅토리아는? 타오는? 역차별 아니야?
- 우선 타오는 발목 부상으로 개인활동을 하는데 무리가 있고 빅토리아가 속한 에프엑스는 한국에서 데뷔한 한국그룹임. 엑소는 중국과 한국 동시에 데뷔한 한중그룹이므로 첫타자를 레이로 했을 가능성이 큼. 그리고 무엇보다 엑소라는 그룹에서 2명이나 이탈이 있었음으로 엑소 멤버인 레이를 통해 "계약준수 정신을 선도"하고 SM에 속한 다른 중국 아티스트들의 이탈을 최대한 막고자 한 것 같음. SM은 다른 아티스트들을 역차별한게 아니라 SM에서 생각한 여러가지 중국시장 공략방안 중 하나를 레이로 도전하는거임. 전에 없던 선례. 말 그대로 처음. 저 방안의 성공여부에 따라 다른 아티스트들의 활동방향도 차차 정해지지 않을까 싶음.
- “이번 워크샵 설립은 계약을 준수하는 정신을 다지는 기초가 될 것이며계약준수 정신을 선도하는 사례가 되길 바란다. 향후 저의 중국 활동이 엑소와 회사에 도움이 된다고 확신하며 회사의 성장과 한, 중 문화의 교류와 발전을 촉진시킬 수 있길 희망한다” - 기사 일부내용 발췌(마이데일리 전원기자)
- [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중국에서의 다양한 현지화 전략 중 하나로 중국 내에서 ‘워크샵’ 방식을 활용, 엑소의 중국인 멤버 레이의 중국 활동을 진행한다. - 기사 일부내용 발췌
4. SM이 이 방안을 택한 이유?
- '워크샵' 시스템의 장점은 분명히 존재한다. 단순히 법인을 설립하는 개념이 아닌 철저한 현지화 전략이 가능해 진다. SM의 SM차이나를 비롯해 중국현지 진출을 위해 수 많은 국내 매니지먼트사들이 도전하지만 중국시장의 특수성으로 인해 성공한 사례는 찾아보기 힘들다. - 기사 내용 일부 발췌(엑스포츠뉴스 김경민기자)
SM과 SM차이나로는 중국시장 공략에 한계가 있음.
5. SM이 득이 될게 없다?
- 현지 스태프로 팀을 꾸리지만 전속계약에 의해 의사 결정권한을 SM이 소유하고 있는 전제하에서라면 새로운 형태의 현지화가 가능해진다. 더 나아가 법적 분쟁을 겪고 있는 같은 중국인 멤버 ㅋㄹㅅ와 ㄹㅎ 건에 대한 좋은 사례가 될 수도 있다. - 기사 내용 일부 발췌(엑스포츠뉴스 김경민기자)
기사 내용과 같이 전속계약에 의해 의사 결정권한을 SM이 소유하고 있다는 전제가 있음. 기존 워크샵이 아니라 새로운 형태. SM의 전속계약 틀 내에서 운영된다는 점. 무엇보다 어느 회사든 자기 회사의 이익을 먼저 생각함. SM도 같은 맥락임. 득이 될게 없다면 저 방안을 사용하지도 않았을것.
6. 걱정되는 점?
- 반면 SM의 이 같은 결정은 지극히 '실험적'이라 볼 수 있다. 국내의 매니지먼트 시장의 정서와는 상충되는 부분이 있다. '전속계약 틀 안에서'라는 전제를 달았지만 레이 자체가 하나의 상징성을 가진 법인이 되면서 자칫 활동에 제약이 존재할 수도 있다. - 기사 내용 일부 발췌(엑스포츠뉴스 김경민기자)
이 부분은 말그대로임 레이가 이걸 악용하지 않으면 되는거임. 애초에 이런걸 악용할거였으면 소송걸고 나갔겠지. 뭐하러 레이가 SM전속계약 틀 안에서 움직이겠니? 레이는 실험이라니까? 수익은 우리가 계약서 내용을 모르니 왈가왈부할 부분이 아님. 1/n인지 개인이익인지 아무도 몰라. 계약서만 알아. 당사자들만 알아. 수익에 관해선 8번에 또 있음.
그리고 오늘 영화 촬영 끝나자마자 팬싸인회에 참석한 레이를 보면 이 문제는 답 나온것 같은데.
- 레이는 8일 오후 자신의 웨이보(중국 SNS)에 "감사, 소중함, 노력, 회사와 함께 성장하길 바랍니다. 엑소 3주년 축하합니다"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오늘 레이가 올린 웨이보는 찾아보면 있음.
7. 다른 멤버들의 개인활동은?
- 개인활동 에셈에서 알아서 잘해주고 있음. 예능, 드라마, 영화, 뮤지컬 등 여러방면에서
8. 1/n? 개인이익? 수익분배
- 이 부분은 개인이익이다 아니다 확실히 할 수 없는게 분명 개인 워크샵,레이블 이라는 개념은 말그대로 개인이 이름으로 설립된것이기 때문에 저 뜻 그대로 레이한테 갈지, 아니면 에스엠이 기사에 쓴 내용 그대로 새로운 형태의 레이블로 SM에 전속계약의 틀 안에서 레이가 서명한 SM과의 전속계약 내용으로 수익분배를 할 지는 당사자가 아니면 누구도 알수도, 궁예할 수도 없는 부분임. 뭐든 단정지어서 확신하지마.
9. SM이 현재 촬영중인 레이의 영화를 거절했다?
- 처음 레이가 장쯔이 영화출연기사가 남 -> SM에서는 사실무근/루머라고 했음 (거절했다는 말은 어디에도 없음) -> 그리고 영화출연이 확정되자마자 바로 언플해줌.
영화나 드라마에 관해서는 레이뿐만 아니라 다른 SM소속 아티스트들에게도 확정없이 출연기사가 나왔을 때 사실무근이다 혹은 제안은 받았다 라고 피드백해줬음. 이게 영화 출연 거절이란 소리는 아니잖아? 확정되면 다시 언플해주는거 뭘그리 거절이라 확신하시는지.. 그리고 레이 영화촬영에는 SM에서 매우 협력적이라는 영화관계자의 대답이 있었음.
10. 레이팬이 알고 있었다?
개소리.. 씽파크를 통해 먼저 알려진건 맞지만 씽파크도 SM에서 워크샵 등록하고 안거임.
- SM은 8일 “중국에서의 다양한 현지화 전략 중 하나로 중국 내에서 워크샵 방식을 활용, 레이 워크샵을 지난 3월 말 중국 현지에 설립했다. 향후 레이 워크샵은 SM과의 전속 계약 틀 안에서 운영된다”고 밝혔다. -기사내용일부발췌(티브이데일리 강효진 기자)
11. 레이가 SM에게 딜했다? 레이가 개인활동을 중시?
- 왜 저런 말도 안되는 질문들을 가지고 트위터 악개들이 판을 치는지 모르겠으나 '나르기엔 아깝고 안나르기엔 그렇고'라는 의견이 있길래 쓰지만 나르기에 아깝다니ㅋㅋㅋ 니들 말대로 레이가 개인활동과개인이익을 중시했다면 애초에 소송걸고 나갔을거임ㅋㅋ 엑소랑 회사, 팬 먼저 생각했으니까 저 SM의 방안이 도움이 될거라 확신하며 동의한거고ㅋㅋ
결론적으로 저 개인워크샵은 SM에서 차려준거라고!!!!!!!!!! 중국에서의 다양한 현지화 전략 중 하나!!!!!!!!!!!
SM이든 SM차이나든 중국현지에서는 한국법인이기때문에 한계가 있고 중국에서는 외국인의 현지 법인설립을 금하고 있으니 중국인인 레이를 내세운거라고!!!!!!!!!!
[출처] 엑소레이 워크샵 의미 정리 /예 , 흥하고 일어서리 ! |작성자 씽어송라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