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대치동 엄마가 되고싶었던 충격적인 사건

|2015.04.14 00:28
조회 14,630 |추천 28








소름돋는다...
추천수28
반대수0
베플ㅋㅋ|2015.04.14 10:40
진짜 소름돋는다..와...... 어떻게 엄마라는사람이... 아들 발가락절단..? 대단하다진짜 분명 진심 싸이코일수도ㅡㅡ 제정신이라면 저럴수없음
베플ㅇㅇ|2015.04.14 16:38
미친거 아님? 내 자식이 외고 가서 판검사 되는게 내 자식을 위해서지 본인을 위해서임? 어떻게 그 소중한 아들 발가락까지 잘라가면서..이해 할수없다 진짜 넘어져서 무릎만 다쳐와도 걱정되는게 엄마마음인데. 정신병자같아 저러고 3년살고 나오는게 더 소름.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