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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질것 같은 각선미, 한선화의 화보

서낭 |2015.04.14 16:51
조회 162 |추천 0


최근 주말 드라마 주연으로 연기실력

인정받은 시크릿 한선화



드라마에서도 느꼈지만

요즘 여리여리 하늘하늘 여성미가 넘침


 

 

 


구두가 무거워 보이는 젓가락 같은 다리






 

 

 

 

옛날 예능에 나왔던 백치미 넘치는 이미지가  사라지고

이제는 진짜 여배우 같음






 

 

 

 


팔뚝도.. 퍼지는 살도 없이 ㅠㅠㅠ 




 

 

 



솔로활동도 열심히 하고 뭐든 열심히 하는 한선화 

더 승승장구 했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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