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분들
어떤 여자를
진짜 너무너무 사랑해서
간이고 쓸개고 다빼줄것처럼 잘해줬던 여자
긴 시간동안 여자에게 맞추다보니
너무 다른사람인걸 깨닫고..
같은 문제로 반복되는 싸움에 지치고 지쳐서
이젠 일이 먼저란 생각에 헤어짐을 고했다면
할만큼 다 사랑해줬으니까 깨끗이 잊을수 있나요?
아니면 그렇게 사랑했던 여자니까 그리울때도 있을까요..?
저도 많이 사랑을 줬고 잘해줬는데
남자는 저한테 스트레스 받는것도 벅차다며 떠나버렸네요ㅜㅜ 미련도 안남는다는 마지말이 진짜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