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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문제

하라구 |2015.04.15 15:22
조회 107 |추천 0

현재 회사에 재직 중인 상태입니다.
회사에 다니면서 이직 준비를 했고, 현 회사에서도 퇴직을 하고 공부를 하고 싶어서 3월에 퇴직 의사를 밝혔습니다. 사유는 공부였죠.... 그 때는 정말 공부를 하려고 한 상태였으니까요. 4월이 퇴사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팀장이 제 자리 충원을 안 하더라구요? 무슨 생각인지..... 저는 말을 했고 동의도 얻은 상태이니 이직할 회사에 서류를 넣었고 운이 좋게도 1차, 2차 합격을 해서 입사 날짜를 통보받은 상황입니다.(연차를 2번 내서 면접을 봤습니다. 물론 현 회사에선 비밀로 했죠.)
이직할 회사에선 4월 20일로 입사일을 밝혔는데 제가 4월27일로 미뤘고
지금 회사에서 24일에 퇴직을 하겠다니 그건 너무 빠르다고 인수인계가 되겠냐고 하더라구요?
제가 퇴사의견을 말했으면 빠르게 처리해야 할 일을 느릿느릿하게 한 팀장 잘못아닌가요-?
저도 현 재직 중인 회사에서도 깔끔하게 정리하고 나가고 나쁘지 않게 나가고 싶은데 그게 어려운 상황이 될 거 같네요.
퇴직일을 제가 정해서 사표를 내도 될까요?

현 회사의 문제는 지금 제가 하는 일에 사람이 퇴직하고 저 혼자하는데도 불구하고 몇 개월째 인원충원을 안 했고 그래서 인계자가 없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저도 더 이상 혼자 감당하기엔 일이 너무 많아서 결정한 일입니다.

제가 할 질문은
퇴사일을 정해서 사직하고 수리가 안되더라도 퇴사 할 수 있나요? 그 후에 퇴직금 문제는 어떻게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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