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주말마다
본방사수 하고 있는 아빠를 부탁해!
보고 있으면 왠지 공감되면서도
점점 가까워지는 부녀관계에 마음까지 훈훈해짐~
지난 방송에선 이경규가 심혈관 검사 시술 받는 모습에
시청자 입장에서도 마음이 짠했는데 ㅠ
이번에 이경규가 건강을 위해서 딸 예림이랑
첫 등산을 다녀옴!!
둘이 나란히 코오롱스포츠 풀세트로 맞춰 입고 등산하면서
셀카도 막 찍고 그러는데
보기 넘넘 좋았던 이경규-이예림 부녀!
이날 이경규가 힘들다고 불평하니깐
예림이가 불만은 가질수록 더 커진다고 말하는데
한층 성숙해진 딸의 모습 보고
이경규 엄청 흐뭇했을 듯~~ ㅋㅋㅋ
이제 앞으로 종종 딸 예림이랑 등산하면서
많이 많이 건강해지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