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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눈물자국 귀여운 포메 망나니

망나니 |2015.04.15 22:23
조회 9,333 |추천 45

안녕하세요~^^

28살 처자입니다. 저는 원래 천안에 혼자지냈었어요.
그때 데려온 우리 망나니사진 투척하고갈게요♡







애기애기한 원숭이시절 망나니!!
제일 못난시기라고하는데 저는이때도 이뻐미치는줄..

처음왔을때 한번 파양된 상태였고,
그러다보니 몸이 더 커지면 분양이 힘들까해서
엄청 제한급여를 해놓은상태였어요.
4개월령인데 또래 다른강아지들에 비해 발달상태가
너무좋지않았죠...

그래서 커져도 좋다!!!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헤헤♡








곰돌이를지나






개죽개죽 청년기를지나





질풍노도의시기.. 애미야 물좀주개.






산책 어서 가시개






산책 신나!!!♡♡

그리고 집에오면 ...



요로코롬 반신욕을하고.






엄마다리 베고누워 코자개♡





늠름하죠?♡ 집에 같이사는 형아 검은푸들이에요

10살 몽실이!!~^^

다시 본가 인천에오면서 강아지가 두마리나되었네요

아옹다옹 헤헤

어떻게마무리하죠....?ㅠ

안녕히 하하
추천수45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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