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여자하나때문에 많이 힘드네요
남자고 차였어요
헤어진지는 세달정도됬고
그리고 만난건 70일정도네요.
70일정도 밖에안만났는데 그때는 참 길게느껴지고
아직도 생생한데
헤어지고나서부터는 시간이 정말 순식간에 지나간것같네요
차인 이유는 집착.
여자친구가 바쁜일이많았는데 그런거는 별로신경안쓰고 저만 바라봐주기를 바랬어요.
그 친구도 힘든게 쌓이고 쌓이다 저한테 통보를 했는데 저는 바보같이 그런지도 모르고있다가 이별통보를 받았네요
지금생각해보면 제가 너무 무심했네요
하지만 집착만 빼면
저도 만날때 정말 최선을 다해서 잘해줬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사귈때는 서로 정말 사랑했어요.
잡아봤죠 헤어진날
그리고 3주지나고 다시한번더
돌아온대답은 항상 미안하다는 대답뿐이였어요
잡을때마다 이친구는 다시 돌아오지 않을거같다는 것을 느꼈어요
전여친 친구한테 들은건데 전여친은 다 잊고 잘지내는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잊으려고 노력해봤는데
몇일 지나면 다시 그 친구가 생각나고 꿈에나오고 머리속에 그친구 밖에 없네요
저렇게 2번 잡아보고 나서 한 2달쯤에 톡을해봤는데
이 친구는 정말 저를 친구대하듯이 하네요
그리고 예전이랑 다른 전여친을 보면서 많이 힘들었네요
머리로는 아는데
가슴에서는 자꾸 부정하네요
꼭 다시 돌아올수도있을거같고
연락하고싶고 만나고싶고
다시 되돌리고 싶네요
아 그리고 이친구 스타일이 남자는 오래 못 만나는 스타일인거같아요
약간 자기애넘치는 스타일?
제가 알기에는 전남친도 오래못사겼다고 들었어요
정말.. 답답하네요
이미 답은 알고있는거같은데
그래도 조언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