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중 뚱뚱한애가있는데
자칭 살빠지면 자긴 겁나 이쁠거라말하고다녀.
피부는 하얀데 켈로이드피부.
완전외국뚱땡이임..165에 80~90정도.
성격은 괄괄하고 웃겨서 친구들이나 주변에사람이많아.
근데 질투가많고 말에 살을좀붙여서 남들이들으면
그게진짠줄알아.
그리고 자기가 주목받아야되서 좀 다른애가 주목받으면
그자리에서 은따주도. 자리끝나면 다시아무일없는듯이
친하게지내고ㅡㅡ;;
나도 겪었는데 진심 성격맞추기힘들다.
근데 웃긴게 다른 뚱뚱한여자도그러네
왜이렇게 성격이 드세고 질투많고 좀 날씬하고 이쁘장한애들만보면 못깎아내려서안달이지
둘이선둘도없이친한척하더니 남들앞에서 까내리고
너 상처받을까봐 뚱아 란 말조차 못했는데
남들한테 그렇게 내아픈얘기를 너의웃음거리삼는게
진심사이코패스같다
뚱뚱한애들은 기본적으로 자격지심이깔려있기라도하나.
또다른 뚱뚱한애도그렇고 또다른 뚱뚱한애도 똑같고
날씬하고 예쁜다른친구들이 훨씬성격좋고 말도아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