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사건 너무 안타깝고 정말 잊지 말아야하는 사건이지... 그런데 요즘 정말로 진심으로 추모하는게 아닌 세월호 노란리본하는걸 액세서리로 생각하고 예쁘다고 사는 애들도 많고 프사에 노란 리본 이런걸 그냥 보여주기식으로 '나 개념있다' 이러고 하는 애들이 되게 많은 것 같아 작년에 분향소 가는 것 도 페북에 올리려고 가는 애들도 봤고.....
뭐 해도 지랄 안해도 지랄... 이 말이 맞는 것 같긴해
근데 뜻도 모르면서 저러는거 나만 보기 안 좋은건지 모르겠어 진심으로 하는 사람도 많겠지만 정말 뜻을 알고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