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ㅠㅠ 넘 힘들어요.
한 때는 "그래, 정말 안녕이다. 내 사랑 밀어낸 니가 진 거야." 이렇게 생각했다가도
또 한참 후엔 미칠 듯 답답하고.
그 사람에게 나쁜 마음 품기 싫은데도.. 인과응보가 꼭 일어나길 바라고 있고
4년 연애 끝의 한달 반 넘게. . 여파가 어마무시할 정도로 크네요
다른 분들 보면 반복되는 게 두려워 정리한다고 하지만..
저도 물론 지금 마음 찢어질 듯 상처입고 그것때문에 분노하곤 하지만..
왜 반복되는 게 두렵진 않은 걸까요ㅠㅠ..?
내일 시험 보는데
진짜 짜증나 죽겠어요ㅠㅠ..
주변 사람들에게 털어놓아도
뭐.. 그들은 내가 아니니까
얼마나 괴로운 상황에 있는지까지는 모르는 것 같아요.
정신 차리게끔 도와주세요..ㅠㅠ..
제발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