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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레반과 결혼한 한국 여자

반다문총장 |2015.04.17 23:39
조회 6,068 |추천 0
글쓴이 - 시금치

파키스탄인들의 사기결혼에 대한 기사 보니까 갑자기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었던 글 하나가 생각나는군요. 한국에서 파키스탄 출신의 남성을 만나 이슬람으로 개종하고 이미 한국여자와 결혼한 그의 두번째 부인이 된 분이 있었습니다.
이들의 사연은 한겨레신문에 기사로 소개되어 논란거리가 되었죠.
그런데 2014년에 그분은 남편이 국제범죄단원이고 폭력과 협박에 시달리고 있다, 파키스탄에 가 있는 첫째부인은 학대에 정신이 이상해졌고 현재 본인은 호주에서 남편을 피해 도망다니고 있다는 충격적인 사연을 다음 아고라에 올렸다고 합니다.

이 글은 각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도 엄청난 화제가 되었는데 어떤 사람들은 안믿고 자작글이라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기자가 썼다는 글 하나를 근거로 듭니다.
https://m.facebook.com/hwasop.lim/posts/893511204012115
그런데 기자라면 정황상 조작일것 같다는 말을 하기에 앞서서 과연 사실인지 취재 먼저 했어야 하지 않을까요? 어떤 사람들은 위 사연은 호주 교민들 사이에서는 유명한 이야기다 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기자분은 사실확인도 안해보고 이슬람 폄하는 좋지 않다, 날조글같다라는 말만 하고 있죠.

터키가 형제의 나라라는 말이 대대적으로 퍼지거나 방송에 서남아 무슬림이 외국인 노동자의 대표인양 자주 나오는 것, 그리고 대통령의 중동붐 발언 등을 생각해보면 아무래도 우리나라 언론이나 정재계 쪽에 이슬람 세력이 있어서 방송 등을 통해서 이슬람 전파에 힘쓰는 것 아닐까 하는 생각이 조금 듭니다.
그리고 파키스탄이 여성인권이 열악한 국가임에도 불구하고 결혼하는 여자들이 많이 있는데 아무래도 방송의 이슬람 미화의 영향도 있을 것 같습니다.

파란 - 한국여자들 정말 국제결혼 많이합니다 봉건국가를 경험한 한국인이
이렇게도 개방적이고 .아무남자 하고 사랑만 했다하면 결혼을 할 수있으니
우리는미합중국 보다 더 개방끼가 있는 민족인가 봅니다 이슬람아내뿐
아니라
얼마전 에네스 카야 사건만 보더라도 클럽에서 만난여자 길을지나가다 만난
여자 쳇으로 만난여자등 만나자마자 섹스를 하거나 스킨쉽을 했다지 않나요
참ᆢ 한국 어디로 가고 있는지 한국인의 정체성은 어떤 것인지 묻고
싶네요

시금치 - 한국인들이 국제결혼을 쉽게 생각하는 이유는 방송에서 국제결혼, 외국인 미화를 많이 하니까 환상이 생겨서 그럴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한국사람들중에서 백인 외모를 동경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백인 사귀기는 여의치 않으니까 이국적 외모의 후진국 사람들과 결혼하는 경우도 많은데 상당수가 이슬람 계열이라는게 문제이지요. 터키, 우즈벡, 모로코 같은 나라가 방송에 국제결혼 사례로 나와서 사람들에게 환상을 심어주고 있고요.
위 국가 무슬림과의 결혼은 남자들도 많이 하고싶어 하는데 이런걸 통해서 이슬람이 한국에서 급격히 세를 불릴 것 같습니다.

아기돼지 - 유학파 등 잘나가고 능력있는 사람들이 연애 국제결혼하는 사례가 많다보니 환상가지는 문제도 있죠. 자기가 그 능력있는 사람들이랑 동급이라고 착각하는. 하지만 국제연애는 연애 중에서도 최고난도를 자랑하죠.

아름 - 어제도 파키스탄인과 위장결혼 사례가 보도되었다 시피 이슬람권 남자와 한국여성간의 결혼문제는 여성부나 여성단체들이 언론에 현실을 좀 더 자세히 보도하도록 호소를 해야 합니다
첫번째는 한국여성들이 너무나 모르고있다는 사실입니다
언론은 끝없이 외국인을 미화하고 동정성 감성자극하는 보도를 합니다...... 현실을 외곡하는 보도
추천수0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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