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년전 예수님과 사도들이 지킨 유월절 하나님의교회에서 그대로
하나님의교회가 유월절을 전하면 어떤 이들은 유월절은 구약의 율법이므로 지킬 필요가 없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그러한 주장은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뜻과 전혀 다릅니다.
만일 유월절이 단지 구약의 가르침에 불과하다면 신약시대에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이 땅에 오신 예수님부터 유월절을 지키지 않으셔야 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제자들과 함께 분명히 유월절을 친히 지키셨다는 사실이 4복음서에 모두 기록되어 있습니다(마 26장 17절~28절, 막 14장 12절~24절, 눅 22장 14절~20절, 요 13장~)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지키시겠다고 분명하게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예수님께서는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 지키기를 간절히 원하셨다고 하셨습니다.
신약시대에 지킬 필요가 없는 유월절이라면 예수님께서 이토록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지키기를 간절히 원하셨겠습니까? 예수님께서 간절히 원하셔서 유월절을 지키셨다는 것은 유월절이 단지 구약의 율법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라면 반드시 유월절을 지켜야 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또 어떤 사람들은 예수님의 십자가 희생 이전에는 유월절을 지켰지만 그 이후에는 지킬 필요가 없다고 주장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 역시 잘못된 주장입니다. 왜냐하면 십자가 후에도 사도들과 초대교회 성도들이 유월절을 지켰기 때문입니다(고전 5장 7절~8절, 고전11장 23절~26절). 고린도전서는 주후 57년경에 기록된 성경입니다. 즉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희생되신 후로도 사도들은 계속해서 유월절을 지켰던 것입니다.
사도바울은 예수님의 십자가 희생 때문에 유월절을 지킬 필요가 없다고 말한 것이 아니라, 사실은 정반대로 유월절 양의 실체이신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희생되셨으므로 유월절을 지켜야 한다고 증거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운명하신 이후에는 유월절을 지킬 필요가 없다는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과 사도들의 본을 따라서 그대로 새언약의 유월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예수님과 사도들이 지킨 유월절 성만찬이 그대로 열리고 있는 하나님의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