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sbs'동시간대'프로 스타킹 하차의이유가 경쟁프로인 무도에 가기위함
-진짜 이건 사회생활을 물로보는거죠 어떻게 몇년한 프로그램을 경쟁프로그램에서 좋은자리를 얻기위해 발로차나요; 면접에서 우리프로그램도 이렇게 버리지 말란법있습니까? 이렇게물으면 아무말도못하고 그냥낙방이에요;
2. 장기간 보여온 인성(?)
-이건 정법보신분들이면 공감하시는분들이 있을꺼라 믿습니다. 광희가 정법에서 매우 끈기없는 모습을 보이며 하차했죠 상당히 프로답지 못한모습이였습니다. 그런데 무한도전또한 몸을많이 사용하는데 정법때처럼 끈기없는 모습을 보여줄수 있기때문이죠.
3. 뽑히는방식
-광희가 무도에서 이런말을했죠 제가소속사에다가 로비를 해보라했다고. 근데 그의혹을 증폭시키는게 뽑히는방식에 있지않나싶습니다. 일단 8명의 2차선발된 식스맨들중 3차선발로 넘어가는
과정에있던 후보자들 끼리의 투표에서 몇몇의 투표자들이 자신이 친한 후보에게 투표를 하였을 것 이다라고 의혹을 제기하며 마지막투표에서까지 그회분 방송이 아직 방송을 타지 않았음에도불구하고 맴버들끼리의 현장분위기로만 투표하는것이 과연 광희가 뽑히는게 타당한가 라는 부분에서는 물음표를 그릴 수 밖에 없습니다. 특히나 식스맨 선발에 시청자들의참여를 적극적으로 반영했던 무한도전의 방식과는 다른방향이 로비 및 소속사의 언론플레이 의혹을 증폭시키는 요인이되지않았나 생각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