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24세 신입사원입니다. ..
사람들이이름만 들어도아는 보험회사 심사자로 근무하고있습니다.
이제입사한지6개월좀넘었습니다. ..
사람이좋거나 일이쉽거나하면 버티겠는데..
사람도안좋고 일도 미치게어렵습니다...
역류성식도염에걸리고 신경성복통에걸리고 미치겠습니다.
점심시간만되면 밥도 못먹습니다 .소화가안되서요. . . . .
생에첫직장인데 정말그만두고싶은마음이미치도록 듭니다. . .
주위사람들은그저 대기업이라는 것만보고부러워합니다. .
진짜 너무너무 회사가미치도록가기싫어서 지나가는차에 치여서 입원해서 안가고싶다는생각도 듭니다...
너무너무 힘든데 저그만둬도될까요?. . . .
내 인생이. . . 왜이런지 여기를 그만두고싶습니다. . ......
근데 이회사에 합격하고좋아하셧던 부모님생각에쉽사리 그만두고싶다는말도꺼내질못하겠습니다.
모든회사가다 힘들겟죠?
저만그런게 아니겟죠?.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