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다가 어이없어서 글올림.
엑소가 아무것도없이 바로뜬줄 아는 사람이 있는데 절대아님 마마로 데뷔후 늑미와 으르렁하기전까지 1년넘게 무명시절과 공백기와 함께 행사아이돌이었음 진짜 온갖행사다감 그시절은 '행사전용 아이돌'이라고 불러도 안 이상할 것 같음. 아직까지 못보고 있는 영상이 있는데 그영상이 초등학교 강당가서 셔플추는거(투니버스에서 방영한 해결왕).그냥 그영상보면 애들 힘들었을것들 생각나면서 울컥함 그래서 그영상은 아직도못봄 보기싫음. 그리고 유일하게 에셈에서 망한그룹이라고 욕도 엄청먹음. 단지 못떴다는 이유만으로.
'마마'후에는 행사영상과 행사사진으로만 보다가 '늑대와 미녀'라는 신곡을들고 찾아옴. 그땐 완전체였고 새로운컨셉과 유치한 것 같지만 은근 중독성 있는 노래여서 그런지 어느정도 뜨기 시작함. 마마랑 비교해보면 엄청뜬거임. 으르렁에 비해선 아니지만.
그후로 완전체로 활동하고 주간아도 나오고 방송도 다시 출연하면서 리팩키지로 '으르렁'을 가져옴. 우이판의 잠적으로 좀 늦어지긴 했지만. 지금의 엑소가 있게 한곡이자 엑소멤버 전부 엑소하면 생각나는 곡은 으르렁이라고 함(엑소의 쇼타임 11화). 남고딩과 교복컨셉과 중독성 있는 노래라서 그런지 엑소가 확 뜨기시작함. 데뷔전팬인 나는 '드디어 이름을 알리고 승승장구하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면서 좋아했지만 철새들이 엄청몰려오면서 무개념들이 엄청늘어나면서 '가망소'라는 쓰레기같은 안티카페가 생겨남(엑소군면제', '엑소태극기' '엑소애국가'등 온갖이상한 논란은 '가망소'에서 만들었음). 떴어도 저런새끼들과 무개념들에의해 욕만 엄청먹음.
활동끝난후 몇개월후에 '12월의 기적'이라는 곡을 들고나옴. 완전체는 아니고 디오,첸,백현 이렇게만 활동을하고 '크리스마스데이'라는 곡으로 짧게활동을함. 이건완전체활동이었음.
시상식에서 으르렁으로 대상을 휩쓸고 다양한 상들을 엄청나게받음. 그일은 엑소랑 엑소엘들한테 기분좋은 날들과 기분좋은 영상들로 남아야 하는데 이상한 미친년들이 엑소가 올라오면'꺼져' 라고 소리지르고 카메라에 엑소가 찍히니까 뒤돌아서 대놓고 'ㅗ'을 쓰는등 욕설이 같이 녹음되거나 같이 찍힌것들이 대다수임. 제일이해안되는것. 이로인해 전부터 팬이었던 사람들은 그당시에 다른팬들에게 그리좋은 감정을 가지지 못하게됨. 나도그럼
그다음으로 5월에 '중독'이란 신곡을 발표함. 사실 제일쓰기가 싫은때임. 음악방송 일위한것 말고는 딱히 좋았던일은 생각나지가 않음. 활동중에 M의 리더였던 우이판이 소송을 걸고 탈퇴를 함. 사실 늑미에서 으르렁으로 넘어갈때 잠적했었음(그때당시 컴백이 늦어지고 '늑미 드라마버전'이란걸 찍게됨). 그래서 살짝 뭐지...싶었지만 시상식때의 모습이나 수상소감을 말하는걸보고 그런의심은 지웠지만 제대로 통수맞음. 게다가 소송을 걸고 탈퇴를 한 시기는 콘서트하기 얼마전. 그리고 활동도 다 안끝났던 시점이었음. 12명의 동선으로 콘서트연습을 해놨다가 얼마전에 탈퇴를해서 11명의 동선으로 수정을 하고 연습을 한다고 그때콘서트에서는 라이브가 적었음. 립싱크가 대다수를 차지했었음. 동선을 다시짜고 안무연습도 해야할핀에 노래까지 파트분배 다시하고 다시연습하고 할시간이 없었지 않을까싶음. 우이판은 m에서 랩파트를 많이 차지하고 있었기때문.
그리고 그후에 백현의 열애설이 터짐. 우이판의 소송과 콘서트 얼마전이었기도 하고 예전에 했던 인터뷰로인해 욕을 많이먹고 팬들도 실망한 사람들이 많음. 궁예이지만 인스타에서도 티를 많이냈다고 생각했고 열애설이 터진 시기도 시기였기에 팬들은 백현한테 화가 난 사람이 많음.( 그래도 백'혐'이라고 하지말았으면. 본인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해서 사람한테 혐을 붙히는건 좀 아닌것같음)
그리고 콘서트가 시작이 됨.
( 나머진 나중에 추가)
마마후 공백기때 1년간 한것들임. 더많은데 어떤댓글이 추가해달라해서 추가함) 구리 유채꽃 축제/ 아름다운콘서트/ 창원 희망 콘서트/ 여수 엑스포 슈퍼 콘서트 / 평창 m super concert/ 농협카드 채움콘서트 / 쌀전업농의 밤 / 세계 자연 보전총회 기념콘 k-pop nature╋/ 영천 시민 외국인 근로자 한마음 음악회 / 가족사랑 나눔 콘서트 / 구리 코스모스 축제/ 철원 군민의 날 기념 '제 30회 태봉제' / 경복고 동문회 행사 / k-pop fantasy 콘서트/ 평창 동계 스페셜 올림픽 개막식/ seoul girls collection2013 s/s 축하공연 / k-pop 청소년 문화 페스티벌/ 2013성분도 사랑 나눔 하우스 콘서트 /
엑소가 단지 얼굴로 떴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얼굴로만 뜬거였으면 마마때 진작에 떴었음 팬들이나 친구들한테 리즈였던사진들 보여달라하면 마마때사진이 대다수를 차지하고 오미자(오세훈미자시절)을 그리워하는 팬들도 많음 그후로 1년간 온갖행사를 다녔어도 언급한번 못보고 그런걸보면 얼굴때문에뜬게아님. 엑소는 '늑대와미녀'로 알리고 '으르렁'으로 뜬거임. '으르렁'이란 컨셉과 노래로 '엑소'라는 그룹이뜬거지 멤버의 개인활동으로인해 알린 그룹이아님. 그리고 방송출연도 으르렁이후에 개인활동, 드라마, 영화, ost, 방송출연 을 하기시작함. 그래도 개인활동은 많이 하지도 않았는데 엑소라는 그룹을 알고 그안의 멤버 몇명이라도 안다는 것 만해도 엄청난거임.
그리고 따지고보면 스엠아이돌은 전부 일등석을 탄거랑 마찬가지임. 그전선배들이 길을 열고 알린걸 본인들이 더알리고 자리를 내어 후배들한테 더좋은자리를 내어주고 그후배들하고 선배들하고 본인들이 더알려서 더좋은자리를 만들어가는거임. 일등석을 탔다ㅋㅋ?웃기지마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