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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현실이라는게 믿기지않아요

익명되는거져 |2015.04.21 13:18
조회 562 |추천 0
안녕하세여 저는 정말 이해할 수도 이해도 안되는 일을 겪은 2 년 가량 사귀다 이제 혼자가 된 남자에요 오눌 헤어지게된 얘기를 써볼게요 얼마전 일주일 ? 전 다투다 헤어지게 되고 생각 할 시간이 필요하다던 여친 그리고 오늘 헤어지게 되엇네요

저와 헤어지기전 이상형을 만낫다더라구요 그서람을 보자마자 설레고 너무 좋앗데요 그런데 상댄 친척오빠 8살 차이 나눈 친척 오빠 하더군요 그런데 그뒤로 오늘까지 이주 넘게 연락을 햇엇나봐요 나무 잘맞는 사이고 통화도 끈이질 않고 그러고 저랑 사일간 같이 잇엇어요 저랑 잇음에도 그 오빠와 한시간 두시간 하루에 수시간을 제앞에서 통화를 하더라구요 물어도 친척오빠라고 그런표저우짓지말라고 그러더 카톡을 봣는데 사랑한다 사귀자 우리 만나는 순간 주터 1 일이다 라는 그 오빠의 카톡 그런데 내 전여친의 대답은 아직 준비가 안댓어요 ... 라는 카톡 그리고 얼마후 만나기로 햇다는 카톡이거라규요 그래서 언제까지 친척오빠랑 그런 대화를할거냐고 하니 만날때 까지래요 그래서 그건 아니지 않냐 라며 제가 제 그 부분에 대해 얘기를 햇죠 그런데 여친의 반응 우리 여기까지 하자 이제 힘들다 라더군요 너무 어이없고 황당하지만 헤어진건 헤어진거니 알앗다하고 그 남자분에게 전화를 햇져 그런데 이건 뭔가요 친척오빠는 맞는데 사귈거고 결혼도 생각한다는거에요 실랑이 끝에 들은 말은 친척은 맞지만 부모님의 이혼과 재혼으로 이루어진 사이지 피가 나뉘진안아서 자기들이 설득하겟다고 부모님들을 저는 빠지라네요 어짜피 헤어진 사이니까 너무 어이가 없고 황당하지만 참앗어요 그리고 이어서 혼 전 여친의 카톡 "이제 제발 좀 꺼져줘 오빠한테 니가 전화를 왜해 미쳣어 ? " 라는 대답 그래서 나는 니가 상처 받을가바 그랫다고 그런데 그런 사이일거라곤 상상도 못해봤다고 했는데 "이제 날 놔줘 상관하지마 꺼져" 라는 반응 ...

이 현실을 어찌 받아들여야 하나요 다들 소설이라고 말하겟지만 이 여자와 남자의 나이차이 8 살 남자는 81 년생 이게 제대로 된 사람들일가요 ? 중간에 끼인 저눈 뭔가요 얘기를 하다보니 저보다 얘기가 잘맞고 그런다고 차인거며 생각해보겟다고 하면서 일주일을 질질 끌고 저랑 사일간 있던 이여자 내앞에서 친척오빠라고 말하면 떳떳하게 한시간 이상을 통화하는 이 여자의 마음은 뭔가요 ?

정말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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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너무 좋은데 .. 어찌 하지도 못하겟고 ... 마냥 슬프기만하네요 사일간 같이 잇엇던 이유도 같이 잇으면 나아 질가햇던건데 이런 사이로 친척오빠와 전화와 카톡을 하고 잇을줄은 ...

톡이 왓네요 또다시 제가 그 남자에게 전화 한게 믿기질 않는다고 무섭다고 ...

누가 뭐라도 말해주세요 ... 아무말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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