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는 지가 하고싶은말을 다하고살아 대답하기 싫으면 느금마,응 니애미, 니:미시발 이러고; 내가 거울보고 앞머리 빗고있엇는데 나보고 예쁜척 하지말라그래서 뻘줌하게 만들고 어제는 다리꼬고 앉아있는데 나보고섹시한척 하지마 개때리고싶어 이러고 천천히 걸어다니면 섹시한척 하지말고 빨리빨리가 이래 진짜ㅠ 애들 다웃어서 진짜 쪽팔렸어 아 그리고 아까 아침에 내가 멍때리고 있었는데 선생님이 내번호부르면서 질문한거임 근대 내가 몰라서 어버버 했거든? 근대 걔가 또라이같은년 이러는거야ㅅㅂ 진짜 죽여버리고 싶었어 글고 걔가 내 대각선 뒤에 앉거든? 근대 수업하는데 계속 찌르고 이름부르고 장난쳐서 하지말라고 했더니 나보고 "성격도 더러운년이 가오도잡네ㅋㅋㅋㅋㅋ 조카웃겨" 이러는거야 아나진짜 진짜 짜증나 난 왜 그때 할말이 안생각나고 지금 생각나는거야?짜증나 그리고 내 꿈이 글쓰는거랑 연관있어서 선생님이 대회같은거도 막추천해주시고 그러거든 근데 쉬는시간에 나 화장실 갔을때 쌤이 반에오셔서 나한테 대회 알려주시려고 했는데 내가 없었나봐 그래서 걔한테 ㅇㅇ이 교무실로 오라고해줘~ 이랬는데 걔가 나한테 안전달한거야; 근대 그 대회가 학교에서 여는게 아니여서 오늘 1시까지 마감?이였대 그래서 나못했어;;; 이거말고도 더있는데 기억이 안나 짇짜 죽여버리고싶다
+ 진짜 수치스럽다 해야하나? 저번주에 체육하려고 체육복으로 갈아입는데 내가 와이셔츠 벗고 나시만 입고 있엇거든?(체육복 입으려고 옷들고) 근대 걔가 갑자기 나보고 "예 ㅇㅇㅇ슴부심 쩔고요~" 이러는거임 나진짜 아무말도 안하고 가만히 있엇는데 그리고 나 야동배우 닮았다 그러고; 저번에는 내 허락도 없이 컴싸 가져가놓고 내가 달라고 하니까 "잃어버렸음ㅋㅋㅋㅋ근대 그거 몇백원밖에 안하잖아 집에 백원짜리 없으세요?" 이런식으로 말하는거야 미안하다는 말은 하나도 안하고.....아진짜 뭐라해야해?ㅠㅠㅠㅠㅠ 얘가 나한테만 그러는건 아닌데 나한테 유독 심한거같아...퓨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