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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새언니의 최고 육아일기!

울언니최고 |2015.04.21 22:51
조회 126,157 |추천 424
와! 카스에서 소수만 보기엔 아까워서 이렇게 올렸는데 이렇게 많이 공감해주셔서 감사해요~ 언니에게 반응들 보여드리면서 인터넷에 연재 하시라고 했더니언니가 벌써 블로그를 하고계시대요! 육아때문에 예쁘게 꾸며진건 아니지만언니 연재를 계속 하신다고 하니 가끔 심심하실 때 가서 보시고 웃으세요~그리고 소재 올려주시면 언니가 공감하시는 선에서 그림 그려주실거에요! 많은 관심 주셔서 감사합니다~http://blog.naver.com/hayanlee78/220338852020

안녕하세요! 항상 눈팅만 하는 여자사람입니다~ 정말 못하는게 없으신 우리 보물같은 새언니가 요즘 카스에 육아일기를 올리시는데 너무 재미있게 표현을 하신것 같아서 더 많은 분들과 나누고 싶어서 이렇게 올려요~! 엄청난 미술미술실력으로 그린건 아니지만 핸드폰 노트에 선으로 하신 표현이 진짜 굿! 
바쁜 일상 공감하시면서 다들 조금이라도 웃으시길:) 

 

= 리얼한 잠잘때 안방의 모습 - 오빠가 언니한테 정말 잘 해야할것 같네요 땀 뻘뻘흘리고 잔다는 우리 언니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넣어둬야하는 곳에서는 열심히 빼고 넣지 말아야할 곳에는 열심히 넣는 우리 막내 조카 폐인 


 아빠와 엄마의 다른점 = 엄마는 아기가 혹시나 떨어질까봐 (왼쪽은 벽) 혹은 아이를 짓누르게 될까봐 침대 끝에 붙어서 자는데 아빠들은 상관 안하고 쿨쿨 = 언니의 글은 Why???를 반복했습니다ㅋㅋㅋㅋ



= 주말에 다 같이 앉아서 쉬려고 할때에도 우리 언니를 가만두지 않는 철거머리들 파안 


 

= 아이 둘을 목욕시키시려면 엄청난 고생을 하시는 우리 언니 - 막내때문에 불안불안 해서 둘이 같이 못씻기는데 자꾸 들어오려고 하고 빽빽 울고 첫째는 물 들어가면 울고 엉엉 


 = 장보고 나서 집에 오면 둘 다 상상도할 수 없는 각도로 목이 꺾여있다는.. 우리 언니 장보고 나서 아이들이 차에서 자면 엄청난 고민에 빠지게 된다는... 당황당황당황


 =철거머리 막내. 첫째를 유치원에 보내고 집안일을 하려고 하면 그렇게 막내가 언니 다리에 붙어서 아무것도 못하게 한대요 딴청


저는 아이가 아직 없어서 잘 모르지만 아이들 봐주려고 놀러가거나 언니가 놀러오시거나 아이들 대신 봐줄때 정말 2시간만 해도 엄청나게 힘들거든요ㅠㅠ 그런데 모든 엄마들이 이렇게 매일 살아가신다니 정말 대단한것 같아요!


육아에 따라오는 엄청난 힘든 날들이 보이지만 언니가 지나고 나서 기억해보면 재미있는것 같아서 육아일기로 조금씩 그리시는거래요~ 언니가 손재주도 많고 재능도 많고 정말 배울게 너무 많은 사람이신것 같아서 자랑하려고 이렇게 올려요! 우리언니 힘든 날들도 이렇게 재밌게 표현/기억해주셔서 더 좋은것 같아요! 히히 우리 오빠를 데려가준 멋진 우리 언니 최고! 윙크 


다들 육아 힘내시고 대한민국 엄마들 다들 화이팅하세요!!!



추천수424
반대수4
베플솔직한세상|2015.04.22 20:57
부모 중 한명만 벌어도 충분한 나라 만들어야 하는 이유 복지 국가 만들어야 하는 이유 ------------ http://pann.nate.com/talk/326856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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