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벌 보는게 당연하다고 느껴진다.
첨에 왔을땐 선배들도 다 놀기만 하고 연애하느라 바쁘고 노는것도 술없으면 못놀고 대체 뭐야,
애들 공부 되게 안하네,
명문대도 간판만 따는거구나 이랬는데
시험 치고나니깐 ㄷㄷㄷ
일단 시험범위 2배에 같은 과로 편입한건데도 난이도도 넘사벽;
알고보니 븅신같아보였던 선배들 빡공하고
소수지만 공부를 진심으로 즐기는분도있고
동기들도 다 연애만 하고 노는거같아도 할거 다 잘하더라
머리가 좋아서 효율적으로 공부가 되는것도 있지만 노력을 그만큼 많이 하기도 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