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불친절해욛목이아파서방금아홉시에 갓더니
카운터간호사가 져한테무슨혼내는줄알앗어요
목이아픈건..
경성대 입구에 지금 아웃백 철거하고 그맞은편도공사하거든요
그옆나이키잇는건물에서일을하는데..
먼지가저희집창문방향이그런지많이들어오더라규요..
요즘황사도잇고 그래서목이아프길래 걍병원을갓을뿐인데
인상빡쓰고 미간에내천자그리면서..
저는보험료내고한번도 이득본적이없어서
오랜만에병원갈일이잇으니까
보험사제출용 진료받아서 보장이란걸저도받아볼랫어요
보험사에서!만원! 돌려준다더라구요
그래서 이쳔원내고보험사제출용진료확인서받앗어용
근데 황사ᆞ먼지 그런거로아파야 만원돌려준다길래
의사선생님한테아까설명한대로 아시다시피그런공사판옆에잇어서목이아프다고
그렇게 코드써달라니까
안된대요..만원보장받으려다가
간호사한테 역적듣고..
의사는 먼지때문이라고써주면 소송걸어서안된다고
절대안해준다네요
아까까진맞아요 거기먼지많다면서같은지역사람으로맞장구치더니
갑자기 사람을 이상하게만들더라구요
당신은걍피곤해서그런거예요그러더라고요갑자기
ㅋㅋㄱ..
만원? 고작만원
안벋아도그만인데 내 당연한권리찾으려고 하다가
아침부터 이상한여자취급받구
걍 넋두리합니다
경대앞 ㅅㅁㅈ 이비인후과
정말아픈사람 에게서돈버는직업가지고잇으면서
카운터에서역적내는말투 당장고치시구요
의사역시 과민반응하며 자기 입장챙기기바빠서
아파서의사찾아온사람맘까지다치게하지마세요..
그럼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