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문으로 들었소> 18화 이준 패션 리뷰를 지나칠 수 없어 오늘도 돌아왔습니다.
어제는 유준상, 유호정이 아주 치고 박고!!
게다가 이준도 유준상이랑 쫓고 쫓기고. 아주 그냥 난리가 났었죠.
완전 웃겨 죽는 줄 알았어요.
이제 유준상은 위기의 남자가 되었어요.


각설하고
어제 자 이준은 월요일의 이준보다 훨씬 훨씬 예뻤어요.
고아성 집에 갔을 때 입고 나온 트렌치 코트와 카디건은
월요일 방송 분 중 가장 예쁜 룩이었는데 화요일에도 연결해서 나오더라고요.
그때 착용한 블랙 라도 시계도 더욱 선명하게 나왔어요.
이전 포스팅을 못 보신 분들이 있을 거 같아 다시 한번
라도 Rado True Thinline 시계와 예쁜 카디건 캡쳐 사진 첨부 해용. 

화요일 18화 회에는 17화에 입었던 트렌치코트를 시작으로 다 예쁘게 입었어요.
심지어 고아성 집에서 잘 때 입은 검정 티셔츠도 너무 잘 어울리더라고요. 

그리고 요!요! 니트가 대박 예뻤어요.
아래, 위 사진을 보면 아시겠지만 항상 셔츠를 안에 레이어드 해서 입더라고요.

이 파란 맨투맨 입었을 때도 시계를 착용했네요.
아주 빠르게 휙휙 지나가서 잘 안보이시겠지만 제 남치니의 눈에는 보인답니다.
자기 말로는 시계 마니아니까요 ㅋㅋㅋㅋ
바로 요!!!! 시계랍니다.
라도의 대표 라인 하이퍼크롬(Hyperchrome).
지난번에는 이준이 화이트 하이퍼크롬을 착용했던 거 같은데 같은 라인으로 실버를 착용했네요.
사실 이 시계는 남자들이라면 모두 탐낼만한 디자인 인 거 같아요.
무난하지만 고급스러워 보이고 조금 묵직한 맛도 있으니까요.
코엑스 매장 혹은 다른 매장 가서라도 한 번 착용이라도 해보시길.
구매욕 상승할 듯
!!
제 남치니는 이미 착용해봤답니다.
빠른놈…
전반으로 아주 만족스러운 18화 이준 룩이었네요.
그럼 전 다음주를 기다리며 또 19화 20화 리뷰로 돌아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