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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맛, 로맨틱, 젊음, 성공적? 격공 넘치는 영화, 국내 도입 시급

hahahoho |2015.04.23 16:06
조회 25 |추천 0

 

국내 도입이 시급한 영화가 있어요!!

바로 <위아영>이라는 영화!!

 

 

벤 스틸러, 나오미 왓츠, 아만다 사이프리드, 아담 드라이버 주연의

어마어마한 캐스팅이!!!

(이 이유만으로도 꼭 봐야함!)

 

 

아 이 언니 ㅋㅋㅋㅋㅋㅋ애기 달래는 거 보소

언니보고 애기가 더 놀래겠어...ㄷㄷ

아기가 없는 부부라 아기 달래는데 익숙치 않는 듯..!

 

 

<위아영>은 아기가 없는 40대 부부가 20대 힘스터 커플과 만나게 되면서

20대의 자유로운 젊음을 즐기기 위해 고군분투하게되는

약간 처절하지만 가슴 뜨수워지는 세대공감 힐링 무비에요!

 

 

나오미 왓츠와 벤 스틸러가 40대 부부 케미를 보여주는데요!

 

 

이 언니, 오빠 개그감 충만하게 보여주는 영화인듯ㅋㅋㅋㅋ

 

 

 

젊어지기 위해선 힙합 댄스도 마다 하지 않는 열정!!!

(겁나 머시쪙)

 

 

 

벤옹은 젊어지기 위해 베레모도 착용해주시는 패션 센스!

 

 

 

 

 

 

아쟈씨가 오빠 따라하다 가랑이 찢어져여ㅠㅠ

(몸을 사리지 않는 벤 옹의 수난ㅋㅋㅋㅋ기여워)

 

 

스트뤠쓰에는 막춤!!!!

이 언니, 오빠 제대로 망가졌음!! 중간이 없는

언니, 오빠의 역공이 기대됨요ㅋㅋㅋㅋ

 

 

자유로운 젊은이들의 삶을 살기위해 애쓰는 40대 커플...ㅠㅠ

(난 40대로 아닌데 격하게...공감이 간다...주륵)

 

몇살인지가 뭐가 중요해요!

몇살로 사는지가 중요하죠!!

(힘을 내요 슈퍼파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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