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도입이 시급한 영화가 있어요!!
바로 <위아영>이라는 영화!!
벤 스틸러, 나오미 왓츠, 아만다 사이프리드, 아담 드라이버 주연의
어마어마한 캐스팅이!!!
(이 이유만으로도 꼭 봐야함!)
아 이 언니 ㅋㅋㅋㅋㅋㅋ애기 달래는 거 보소
언니보고 애기가 더 놀래겠어...ㄷㄷ
아기가 없는 부부라 아기 달래는데 익숙치 않는 듯..!
<위아영>은 아기가 없는 40대 부부가 20대 힘스터 커플과 만나게 되면서
20대의 자유로운 젊음을 즐기기 위해 고군분투하게되는
약간 처절하지만 가슴 뜨수워지는 세대공감 힐링 무비에요!
나오미 왓츠와 벤 스틸러가 40대 부부 케미를 보여주는데요!
이 언니, 오빠 개그감 충만하게 보여주는 영화인듯ㅋㅋㅋㅋ
젊어지기 위해선 힙합 댄스도 마다 하지 않는 열정!!!
(겁나 머시쪙)
벤옹은 젊어지기 위해 베레모도 착용해주시는 패션 센스!
아쟈씨가 오빠 따라하다 가랑이 찢어져여ㅠㅠ
(몸을 사리지 않는 벤 옹의 수난ㅋㅋㅋㅋ기여워)
스트뤠쓰에는 막춤!!!!
이 언니, 오빠 제대로 망가졌음!! 중간이 없는
언니, 오빠의 역공이 기대됨요ㅋㅋㅋㅋ
자유로운 젊은이들의 삶을 살기위해 애쓰는 40대 커플...ㅠㅠ
(난 40대로 아닌데 격하게...공감이 간다...주륵)
몇살인지가 뭐가 중요해요!
몇살로 사는지가 중요하죠!!
(힘을 내요 슈퍼파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