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
한숨이 절로나네요 ㅋ
29 먹은 직장동료..
하루 죙일 앞에서 폰겜하고 있네요..
(1년전에 지인소개 경력 입사 한 놈임)
지 직속상사 오면 그때야 컴터 만지고. (그래도 뭐 하는건 없음..)
일단.. 업무능력은 거의 없어요..
관심이 없는건지.. 사람이 말해도 듣는체 마는체 하고..
하는 일도 한번에 끝나지 않고..
출퇴근길 인사도 안함. 사장님 한테만 하네요..ㅎ
일단 사람이 말을 걸면 쳐다도 안봐요..
개무시...
아직 업무적으로 엮이지 않아서 뭐 별 말없다만..
종종 업무적으로 엮일텐데..
상대를 어떻게 해야할지....
저 사람 상사는 저한테 정말 미치겠다고, 왜 낙하산이 자기 밑에 와서..업무가 두배가 됐냐고..
하소연 하구 있구요..
저녁이나 술이나 하면서 가까워지려고 시도 했으나,
항상 약속이 있다고 하고....
저런 사람이 동료/상사/후배라면..
여러분은 어찌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