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예전부터 그랬는데 막 늦게집에갈때 밤이라 컴컴하면 우리집이 골목이라서 무섭단말이야
그래서 내가 우산같은거 들고다니면 우산일부러 돌리고 막 마치내가 이소룡이된것처럼 마냥
우산돌리고 우산던졋다가 막 공중에서 받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전에는 일부러 태권도4단이니까 건들ㄴㄴ라는
얘기를 할거같은 발차기하고 막 아무것도 없는 허공에다가 주먹날리고 그랫는데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난 고딩이라서 야자를하고 오는데 밤이라서 하늘에 달이있잖아
길을 걷다가 하늘을보면막 달이 나를따라오는듯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달이따라온다!
이러고 어릴때부터 그랬지만 사실 아직까지도 내나이는먹엇지만 따라오는것같더라
다들 이런 경험있는사람있어~~~~~~~~~?
아니면 다른 경험도 좋아! 공부만하다가 이렇게 공감하는 얘기털어놓으니까
좋은것같아!
사진은 앵그리맘 고복동인데 요즘따라 눈에띄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