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중에도 여자중에도 가학행위를 통해 흥분하는 사람이 있을거고
반대로 괴롭힘 당하는거에 의해 혹은 강압적인 상황을 상상하거나 동경하는 사람도 있을거야.
하지만 그건 절대 이상한게아니야. 단순히 소수일뿐이지.
오랫동안 음지에 갇혀있던 터라 야동이나 만화에서는 그야말로 이상한 짓거리로 비춰지고 있었지만
최근엔 마녀사냥 같은 데서도 간간이 그런 취향이 공개되고 있지.
흔히말하는 속궁합이란건 이런걸 말하는거야. 한쪽만 그런 취향인것만큼 괴로운일도 없으니까.
나는 멜돔이야. 괴롭히면서 쾌락을 얻지.
자기가 원하는 그것에 대해 구체적인 이름과 지식을 알고깊으면 댓글 남겨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