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A라는 맛집이있다 음식양과 맛 질 서비스가 모두 만족스러운수준이라 장사가잘되고 손님이끊이질않는다
이경우 더욱더 보답차원에서 서비스와 양질의 음식을 꾸준히 서비스해줘야 정상인데..
일본에 음식점들 마인드가 대부분 이런식이라 변함없는 서비스로 언제가도 만족스럽지만
오사카에서 3년생활하다 다시 한국오니 진짜 개판오브개판..
음식점들 조미료떡칠에 맛은그게그거 재료도 그닥신선하지도않고 그나마 와중에 개념찬음식점이 간혹있는데 그마저도
좀 잘나간다싶으면 기고만장해져가지고 원가절감 이딴걸로
점점 가면갈수록 재료가 부실해지고 고기비중이 줄어들고 야채로 채워넣는 꼼수를쓴다던지 은근슬쩍 가격을 야금야금 쳐올림 ㅋㅋ
한국에음식점들은 왜이리 졷도 요리에대한
근본도없고 철학도없냐
진짜 인정하긴싫지만 이러니 음식문화부터 졷나 미개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