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완종 사태는
정당이 돈으로 비례대표 국회의원직을 거래한다는 국민의 의혹이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한 번 더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정치와 더러운 돈은 만나서는 안 됩니다.
국민이 전혀 존경하지 않는 - 오히려 경멸하는 정당들이
비례대표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을 독식하고 있습니다.
비례대표 국회의원 선출권을 국민들이 돌려 받아야 합니다.
국민이 주인이다 !
정당과 지역의 이익을 떠나 국가와 국민의 이익을 우선시 하여 균형있게 대변 할 수 있는 국가적 인재의 국회 입성을 위해,그리고 선거권에 의한 선택의 기회 최대 보장과 보편. 타당한 피선거권의 보장을 위해,
국회의원 비례대표제 선거에서도 무소속 입후보 허용하여 선진 선거제도 정립해야 !
대한민국의 양당은 각 당을 지지하는 국민으로 지탱하는 것이 아니라 이당이 싫어 저당에게 표를 던지는 반사이익으로 연명하고 있어 정당의 수명을 다한 지금 국가적 인재가 부패 수구 정당들의 지명 혹은 야합이 아닌 순수한 국민의 지지로 국회에 진입하여 국회의원 본연의 자세를 견지하므로서 대한민국의 제 2의 도약을 가능하게 하여야 할 것이다.
*이미 민주주주의의 선진국인 영국에서는 유럽의회 의원 비례대표 선거에서 무소속 입후보 허용하고 있다.
국민의 의지가 전혀 반영되지 않는 - (부패 패거리 집단인)
한국 정당의 비례대표 독식은
그 어떠한 헌법ㆍ법률의 근거도 없으며 명백한 위헌입니다.
< 민주 선거 정착을 위한 시민 모임 > 이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