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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살.. 뭘 할 수 있을까요 선배님들

안녕하세요 25살 서울사는 여자입니다

지금부터 부모님이나 친구들에게도 하지 못했던 얘기를 해보려고하는데

인생선배님들 보시고 조언 부탁드릴게요..

 

저는 2013년 2월에 전문대학 졸업을하고

1년정도 공부하면서 승무원준비를 했고 잘안되어서 취업을하여 3개월 회사 인턴생활을 했습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도 아 이게 진짜 내 일 인가 내가하고싶은 일인가 싶더라구요

그리고 지금 다시 재취업을하여 다시 회사에 재직중이구요 지금회사는 2개월정도 되었습니다

회사는 기업이 꽤 큰회사라 복지시설이나 등등은 다 잘되어있어요

사무직에 필요한 기본적인 자격증들은 거의다 갖추었습니다

 

그런데 .

정말 제 일이 아닌거같아요...

미래가 없는 계약직.. 재미도 없고 매일매일 똑같은 일상, 낮은 급여 수준..

지금 생각해보니까

내가 정말 하고싶은게 무엇인지 살면서 단 한번도 생각해본적이 없어요...

 

25살은 대체 무슨 나이일까요?

모아놓은 돈도 없구요...

오늘내일 이렇게 살고있는데 미래가 너무 걱정되는 요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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