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난 작년 8월달에 미국에 와서 이번 6월에 한국에 갔다가 다시 8월에 큰도시 사립학교로 가서 졸업하고 미국에서 대학다닐꺼야 아까 글보다가 유학왔다고, 질문받는단 글을 봤는데 난 추천안해 오는건 난 외국에서 3년정도, 미국 국제학교에 살았어서 외국인들이랑 적응도 되고 영어도 어느정도 되서 와서 순탄히 지냈었고, 한국에 가도 외국에서 딴 스펙으로 수시로 들어갈꺼라 정시 걱정 안해도 됬었는데 너네들은 중3이든 고1 이든 현재 한국 사회에서 경쟁에 일년만 빠지면 그 격차가 어떨진 상상도 안간다. 미국이라고 쉬운건 아니야. 물론 경험이 전부라면 꼭 오는게 좋아 철은 드는데, 성적이 목적이나 학업 도피면 유학을 가는거 자체가 더 힘들어진다. 나처럼 확실하게 남아서 대학을 가는것도 아니면 니 인생의 1 년을 놀때 남들은 학원에서 내신따고 학원다니고 더 힘들꺼다 이제 질문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