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지가 뽑은 ‘2015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스틸 앨리스>로 생애 최고의 연기 호평 받은
‘줄리안 무어’
가 선정되었다는 소식!
지난 4월 21일 미국 뉴욕 링컨센터에서 열린 타임지 갈라 행사에
남편이자 영화감독인 바트 프룬디치와 함께 참석하여
이렇게 다정한 모습을 공개!!
스틸 앨리스를 통해
다섯 번의 노미네이트 끝에 오스카 트로피를 품에 안았으며
칸, 베니스, 베를린 3대 국제 영화제에 이어 아카데미 여우주연상까지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배우가 된 줄리안 무어!
특유의 폭넓은 감정과 섬세하고 깊이 있는 연기로
전 세계 언론과 평단의 뜨거운 호평을 받았다고!
게다가 국내에서도 언론 시사회를 통해 공개된 후
줄리안 무어의 밀도 있고 절제된 연기와
고 리처드 글랫저 감독의
탄탄한 연출과 섬세한 표현력, 뉴욕 배경의 아름다운 영상과
진한 여운을 남기는 명품 OST까지
어느하나 놓칠 수 없는 영화일듯!!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선정된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 줄리안 무어의
명품연기는 무조건 갈꺼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