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작년부터 무리지어다니는애들이있는데
1명은 공부개잘해 진짜 전교 300명중에3등하고 그럴정도로 공부를진짜잘해
그리고 또 한명은 수학을되게잘해 오늘 점심먹다가들은건데 수학쌤한테 영재쪽으로 제의받았데
또 한명은 얘는 운동잘하고 공부잘함 지금 학교에서운동부하고있고 훈련은다하면서 정작 시험보면진짜잘봐
또다른한명은 아빠가 건축쪽이라서 건축쪽으로갈생각인애고 지금 댄스부로활동중이야
또한명은 외국을좋아해서 지금부터 유학준비중인애야
마지막으로 얘는 춤을진짜잘춰 댄스부는일부러안들어갔는데 소속사에서 조금 봐주면 진짜 완전 잘춰
다 내친구들보면 다 목표가있고 잘하는게있는데
나만 어중간하게껴가지고 목표도없고 잘하는것도없고 지금 밤이라그런지 완전 슬프다..ㅜㅜㅜㅜㅜㅜㅜ
진짜 갑자기울컥한다..
내일이 시험인데 잘볼자신도없고..
짜증나!!! 내가 애들한테 자격지심느끼는건지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