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몬교육 이라는곳 정말 치를떨며 나왔습니다
속은 제가 잘못이지만.. 영업장난아니고 아이를 교육시키는게 목적이아니라 어떻게 하면 애가 과목하나 더 해보게할까 하며 계속 말도안되는 강요가...대단합니다... 저는 영업직인지 모르고 아이들 가르치는일만 열심히 하면 된다는 속임수에 들어와 갖은 마음고생다하며 다니다 그만뒀습니다...
처음 입바른말로 속이던 그 지국장의 꼬임이 지금 생각하니 참 간사하는 생각밖에 안들더군요.. 전 말그대로 아이를 좋아하고 아이가르치기위해 들어왔는데 와서보니 애꼬셔서 과목하나 더하게해라 엄마들 꼬셔서 애 더 하게해라..라는 참 ...가르치는 사람으로서 ...말이 안나옵니다..
진정 교육회사라하면 아이들 교육이먼저고 그후에 아이들이 부족하거나 어머님들이 필요로하실때 궁금해하실때 설명드리고 과목에대해 추천드리게 하는게 맞는거 아닙니까???
저는 그게 정말 화가났습니다.. 매일 입회하세요 입회입회...
화가나가 말도 제대로 안나오네요 두서없이 써지는거같아요..휴
처음에 이 직업에 대한 설멍이라도 제대로 정확히 해주는것도 아닙니다
무조건 수업만하면 된다고합니다
실상은 선생님이 영업다하구요 장서는곳에서 천막치고 하는거있죠? 그것도 가끔은 나오라하고 천막친 돈까지 달라하고.. 전단도 돌리라고합니다
안한다고하면 알바써서 전단돌리게합니다.. 전단알바비도 물론 선생몫..
입회안되면 선생님들이 가짜로 쓰기도합니다.. 계속 입회거리니..
회사에서 주는거? 빨간색연필 뿐입니다... 그것도 이제 줄인다고 하던데..
에휴...내 자식이라생각하고 교육해야하는건데 대부분 영업이 목적이죠..
어머님들 무조건 꼬여 넘어가지마시고 실상을 아시고 결정에 도움이 되셨음 좋겠습니다.. 저는 꼬셔서 더하게 하라는 말이 잊혀지지않습니다..
지국장은 끝까지 사과 안합니다.. 대단합니다..
원래 그런사람인가봅니다.. 참 낮짝 두꺼운거 같습니다..
속여서 사람을 채용해놓고 미안하단 한마디없이 끝이네요..
다른 분들 말들어봐도 이런경우 많다고 하네요
저는 이제 구몬이라는곳 정말 끝입니다.. 내 애한테도 권하지않을 학습지입니다... 이제 소비자의 한사람으로서 구몬은 쓰레기로 남았고 제 주위 사람들한테 과연 고운소리로 얘기하게 될지 아닐지는 그쪽에서 더 잘 알겠군요..
마지막에 오히려 나한테 벌받을거라는둥 기분나쁜말 해대던 지국장..
이제 끝났으니 다 잊는게 속편하겠죠?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